앨범_나들이/2014년
부산 '이기대' _ 2014년 05년 03일, 토요일
Bong Juni
2014. 5. 4. 21:46
말로만 가자고 하던 곳을 드뎌 갔다 왔다.
날씨도 무지 좋았다.
▼ 사람과 사람...
▼ 자연과 풍경...
이기대를 전부 둘러 보면서 걸어 다니지 않았다.
맘 같아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걷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다.
이유는 아들놈 때문이다.
ㅎㅎㅎ.
처음에는 기분좋게 걸으면서 구경 하더니만 금새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나도 똑같은 표정을 지으면서 혼을 낼려다 그냥 모른척 했다.
걷는게 힘들어서 인지...
몸이 불편해서 그런 것인지...
넌지시 물어봐도 대답도 시원하게 하지도 않는다.
성질대로 하면 확...
약 2시간동안 구경하고 코스트코를 향해 출발했다.
입이 툭 튀어 나온 상태에서 온갖 불만이 가득한 인상을 쓰던 놈이 코스트코에 도착해서는 날라 다닌다.
혼자서 이리, 저리 뛰어 다니면서 자신이 원하는 과자와 초콜렛, 팝콘등을 나르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고는 멍만 때리고 있었다.
처음 와 보는 곳이면서, 많은 사람들속에서 원하는 먹거리를 척척 가져다 놓는 것와 반대로 나는 어지럽증을 느낀다.
ㅎㅎㅎ
코스트코를 가게 된 이유가...
영어 학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간식을 주는데 집에 와서는 맛있다고 하면서 가자는 식으로 말을 한다.
한번이 아니라 수시로...
그래서 다른 사람의 카드를 빌려서 기어코 가게 된 것이다.
ㅎ...
날씨도 무지 좋았다.
▼ 사람과 사람...
▼ 자연과 풍경...
이기대를 전부 둘러 보면서 걸어 다니지 않았다.
맘 같아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걷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다.
이유는 아들놈 때문이다.
ㅎㅎㅎ.
처음에는 기분좋게 걸으면서 구경 하더니만 금새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나도 똑같은 표정을 지으면서 혼을 낼려다 그냥 모른척 했다.
걷는게 힘들어서 인지...
몸이 불편해서 그런 것인지...
넌지시 물어봐도 대답도 시원하게 하지도 않는다.
성질대로 하면 확...
약 2시간동안 구경하고 코스트코를 향해 출발했다.
입이 툭 튀어 나온 상태에서 온갖 불만이 가득한 인상을 쓰던 놈이 코스트코에 도착해서는 날라 다닌다.
혼자서 이리, 저리 뛰어 다니면서 자신이 원하는 과자와 초콜렛, 팝콘등을 나르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고는 멍만 때리고 있었다.
처음 와 보는 곳이면서, 많은 사람들속에서 원하는 먹거리를 척척 가져다 놓는 것와 반대로 나는 어지럽증을 느낀다.
ㅎㅎㅎ
코스트코를 가게 된 이유가...
영어 학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간식을 주는데 집에 와서는 맛있다고 하면서 가자는 식으로 말을 한다.
한번이 아니라 수시로...
그래서 다른 사람의 카드를 빌려서 기어코 가게 된 것이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