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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 눈... 새벽부터 내리는 눈은 멈추지 않고 하루 종일 내렸다. 출근은 아무런 걱정없이 했다. 조금 밀리기는 했지만 (평소보다 10분정도 늦었다.) 아무런 사고없이 안전하게 회사에 도착했다. 문제는 퇴근과 내일 출근이다. 퇴근... 잔업을 한 후 퇴근을 할려고 했는데 일을 하면서 잔업을 하면 제때... 제대로 퇴근을 할 수 없겠다는 느낌이 들어 잔업을 포기했다. 차에 수북히 쌓인 눈을 대충 치우는데 10여분이 걸렸다. 차들이 많이 다니는 큰 도로는 눈이 녹아 있어 별 다른 어려움이 없었다. 골목길도 생각보다 얼지 않아 쉽게 집에 도착했다. 다행... 저녁은 외식. 닭갈비... 식사후에 걸어 오면서 도로를 살펴보니 얼었다. 밤사이에는 더욱 추워져서 내일 아침 출근때는 분명 도로가 얼어 있을 것임을 미리 짐작하게한다... 더보기
눈이 내리는 밤에... 퇴근하면서 눈이 내려서 찍어 봤다. 한 손으로는 운전대를 잡고... 한 손으로는 스마트 폰을 들고... 블랙박스의 성능이 제대로 되는지 확인도 할겸 촬영해 봤는데 빛이 없는 곳에서는 알아보기가 쉽지가 않다. 2011년 1월 3일... 눈이 내리다가 멈춤... 2011년 2월 1일 화요일 맑음. 오전 합동 근무를 마치고 퇴근 하면서 촬영한 장면. 회사 주차장부터 집 주차장까지. 낮에는 제법 자세히 보이는데 빛 반사가 심하다. 더보기
눈 내리는 날에는... 2010년 3월 10일 아마도... 밤에 일을 하고 퇴근을 하는 날로 기억하고 있다. 퇴근때부터 차에 달라 붙어 있는 눈과 얼음을 떼어내고 녹인다고 난리법석을 떨었다. 물론 나를 포함한 모든 퇴근하는 사람들이... 몇 사람은 차를 놓고 퇴근을 하였지만... 함께 찍은 사진중 대표사진... ㅎ 아파트 놀이터에서 형들과 친구와 동생들과 함께... 장난... 눈과 함께... 멋지게 폼을... 이번 겨울에는 눈이... 기다려지는 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