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_특별한 날 썸네일형 리스트형 소나무 풍경 펜션 _ 2014년 07월 05일 ~06일 _ #2 수영장에서 노는 모습만 따로 올려야 겠다. 사진이 너무 많아서... ㅎㅎㅎ... ▼ 주인공 _01 ▼ 주인공 _02 ▼ 주인공 _03 ▼ 주인공 _04 ▼ 주인공 _05 ▼ 분류가 안됨...ㅎ 더보기 소나무 풍경 펜션 _ 2014년 07월 05일 ~06일 _ #1 소나무 풍경 펜션 : http://www.sonamups.net/ '소나무 풍경 펜션'에서 웃으면서 보내다 온 1박 2일. 함께 놀러 가자고 맘을 먹고도 남편들은 밀어 붙이지 못하는데... 부인들은 '한 번 놀러 갈까?' 라는 말이 나옴과 동시에 일정이 잡힌다. 바로 펜션을 알아 보면서 예약을 하고, 모든 비용이 계산이 되고, 놀러 가는 당일이 되기 전까지 모든 준비를 갖춰 놓는다. 도중에 어쩔 수 없는 변경 상황이 있어도 굴하지 않고 기어코 성사 시킨다. ㅎㅎㅎ. ▼ '경남 창녕군의 화왕산'으로 가는 길에 자리를 잡고 있는 펜션이다. 펜션을 중심으로 있는 소나무와 잔디가 한 장의 아름다운 풍경화를 옮겨다 놓은 것 같다. 뒤편으로 계곡이 있어 물이 흐른다. _계곡에 물이 조금 더 많이 흘렀으면... ▼ .. 더보기 중국 <상해 / 항주 / 청도> 관광 _2014년 06월 18일 ~ 21일 _ #2 '송성 천고정' 공연. 세계 3대 쇼의 하나! 라고 한다. 가장 앞에서 공연을 봤는데... 처음에는 '좋아라' 했는데... 공연이 시작되자 좌석이 왼쪽으로 움직이면서 무대의 구석으로 밀려 나 버리네... -.-; ㅋㅋㅋ 공연의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무대의 활용성과 음악과 배우, 무대와 관중과의 호흡등은 좋았다.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면... 1. 자리배치가 영~~~ ㅎㅎㅎ 2. 관중의 매너? : 집중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고함과 휴대폰으로 촬영한다고 눈 앞을 가리는 모습등. 3. 바로 앞에서 배우들의 모습을 상세히 보면 얼굴 표정이 환한 사람이 있는 반면 조금은? 억지로 하는 배우의 모습도 보인다는 점. (나의 관점에서..) 참고적으로 중국에서의 생활 대부분의 사진은 내가 촬영한 것이 아니다. 몇 명의 동.. 더보기 중국 <상해 / 항주 / 청도> 관광 _2014년 06월 18일 ~ 21일 _#1 여러 곳을 돌아 다녔는데... 뚜렷하게 기억으로 남아 있는 곳은 몇 군데 정도?... 그리고... 중국으로 가기 전에 '대륙의 크기와 웅장함? 거대함?등을 느낄 수 있겠지.'라는 기대감도 있었다. 그 기대감을 충족시켜 주는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있다면... 중국에 도착해서 공항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때 뿐. 우리 인원수 30명 정도, 어깨에 매는 가방과 여행용 가방을 들고도 여유가 있는 엘리베이터의 내부크기에 '야... 대륙답다'라고 외친 한 마디 뿐. ㅎㅎㅎ ▼ 상해에 도착해서 시내의 모습들. (버스 안에서 촬영.) ▼ 상해 야경. (유람선을 타고 촬영.) ▼ 정확한 지명 이름을 모르겠다. -.-; ▼ 호수? 저수지? 강? (창원의 용지공원 저수지를 크게 만들어 놓은 느낌?) ▼ 이곳도 정확하.. 더보기 중국 <상해 / 항주 / 청도> 현지 법인 견학 지엠비 코리아(주) : http://www.gmb.co.kr/kr/main.asp 매년 회사에서 실시하는 중국 현지에 있는 회사를 견학하는 프로그램이다. 견학하는 짬짬이 주변의 관광지에도 들려 구경한다. 올 해는 우리반에서 나와 동료 1명이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일찍 갔다 왔어야 할 입장이지만 몇 번의 물림으로 이번에 참석하였다. 조합 간부는 무조건 1순위, 입사 순으로 참여하는 사람을 정한다. 물론, 다음으로 기회를 미루면서 다른 사람에게 양보할 수도 있다. ▼ 상해 대중 자동차 회사 방문. 중국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회사를 견학한 곳은 '대중 자동차'이다. 독일의 폭스바겐과 중국 상해의 합장 공장이다. 대부분 중국 내수용 자동차를 생산한다고 하며, 상해의 택시와 대부분의 자동차가 이 회사의 상표를 붙.. 더보기 2005년 8월 1일 ~ 3일 / 여름휴가 2005년... 여름휴가때 소니의 '캠코더_ DCR-TRV33' 으로 찍었던 테이프 화면을 디지털 영상으로 변환하여 편집했다. 동영상 재생 시간이 12분이 넘는다. 1주일이 넘게 인터넷을 뒤지면서 완전 몸으로 때운 작품? 이다. 더보기 동창회... 2013년 10월 19일 ~ 20일. 해마다 10월 3번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하는 동창회. 간혹 개최를 못하는 해도 있다. 2013년. 이번 해에는 창원에서 개최를 하였다. 장소는 '통나무 펜션' 야근이었던 나는 토요일 저녁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다음 날 아침에 참석했다. 밤새 논다고 잠을 자고 있을 줄 알았는데 깨어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나이가 들었나? 새벽잠이 없다니... ㅎㅎㅎ ▼ 항상 있어야 할 단체사진. ▼ 축구. ▼ 구경꾼. ▼ 족구. ▼ 또 다른 단체 사진. 지금껏 회장의 임기가 없이 1인 독재?의 동창회였는데... 이번 동창회에서 새로운 회장을 뽑고, 임기도 2년으로 정했다고 한다. 총무도 같은 운명이겠지... 내년 동창 모임 지역은 수원. 멀리서 온 동창들이 피곤하지만 끝까지 남아서 함께 해 줘서 어느 동창모임보다.. 더보기 김철주 선생님 창원으로 초대... 2013년 05월 16일. 5월 13일 월요일 저녁에 갑자기 연락이 왔다. 야근하는 주의 첫 날인 월요일. 김철주 선생님을 창원으로 모신다는 연락. 장소와 시간은 미정. 참석할 수 있겠냐고 물어 보는데... 무조건 콜! ㅎ 야근인데 휴가를 빼서 참석하겠다고 답을 주었는데... 아까운 휴가(년차)인데... 2013년 첫 휴가인데... ㅎㅎㅎ 헤어지기 전 마지막 함께 모여 기념 사진. 먼저 떠나신 선배 몇 분과 찍사인 나를 제외하고. 장소는... 회식장소인 음식점 입구. ㅎㅎㅎ 화분 증정식. 선생님의 말씀. 가장 고참 선배님(3기)의 말씀. 지금부터는 자유롭게 마시고 떠드는 시간. 작년에는 수원에서 제자들을 만나셨고 올해는 창원에서 제자를 만나시는 선생님. 정년퇴직하시고 나서 자신의 제자들을 만나시는 선생님의 감정은 어떠실까? 학교에.. 더보기 2012년 여름 휴가... 지리산. 2012년 7월 30일 부터 8월 1일, 2박 3일동안 지리산 내원사 계곡에 있는 펜션에서 보냈다. 펜션안에 수영장과 가까운 곳에 계곡이 있어 아이들과 어른들의 피서지로는 안성맞춤이다. 너무나 더운 날이라서 그런지 펜션안에 에어컨이 없어 밤에도 무지 덥다는 것이 조금 불만이다. 놀때는 몰라도 잠을 잘때에는 상쾌하게 자야 되는데... 더보기 견진성사... 2012년 06월 24일. 비가 간간히 내리는 일요일. 견신성사를 마치고 송도 바닷가에 있느 카페에서... 더보기 제주도 여행 _ 2012.05.21.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오후 1시 3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에 맞춰서 오전에 한 군데만 구경하기로 하였다. 바로 '공룡랜드' 모든 인원이 구경한 것은 아니다. 운전기사? 안내하는 사람? 사진기사? 어린이 3명. 그리고... 어머님! 10여분 정도의 3D 영화. 단체로 온 중국인에 맟춰 중국어로 보여준 영화이지만 애들은 즐거워 했다. 군데 군데 있는 공룡의 조각상, 앵무새 위주의 작은 동물원?, 호박꽃이 있는 작은 식물원? 조랑말를 볼 수 있는 잔디밭? 전체적인 느낌은 규모가 작다. 거름냄새가 전체적으로 퍼져 있어 비위가 별로 좋지 못했다. 군데 군데 지저분함과 관리의 부족함이 보이는 허술함등이 보였다. 아이들도 즐거워 하는 표정보다는 지친 표정이다. 3일동안 돌아다녀서 그런가? 제주 공항에 도착 렌터카 .. 더보기 제주도 여행 _ 2012.05.20 _ 02 다시 출발! 말과 카트를 타는 곳. 아프리카로 향하던 차가 갑자기 멈추어 버렸다. 가는 도중 말과 자동차를 타는 곳이 보여 바로 멈춰서 체험을 하였다. 펜션으로 일찍 돌아왔다. 저녁에 흑돼지를 구이로 먹기로 하면서 이마트에 들려서 고기를 샀다. 숯불구이로 구운 흑돼지. 맛있게 먹었다. 평소에 입도 안 대던 술을 몇 잔 마셨다. 결과는 다음 날 아침까지 잤다. ㅋㅋㅋㅋㅋ 더보기 제주도 여행 _ 2012.05.20 _ 01 전날 밤... 아버님과 어머님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까지 고스톱을 했다. 나는 거의 본전, 어머님은 갑부, 기럼 아버님은... ㅎㅎㅎ 일찍 시작된 하루의 피곤함을 늦잠으로 달랠려고 했는데 뜻대로 되지를 않는다. 아이들의 움직임과 떠드는 소리에도 억지로 누워 있을려고 했는데... 체질상 그냥 일어나서 씻고 티브와 폰을 보다가 함께 아침을 먹었다. 아침 메뉴는 라면... 컵라면! 아침을 간단히 먹고 올레길을 향해 출발. 올레길 7코스... 대장금 촬영지. 다리가 아픈 아들과 운전기사?는 미리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만났다. 열심히 걸었으니 밥을 먹어야지.ㅎ 점심식사를 했는데... 식당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생각나는 것은 아버님이 드신 콩국수. 늘 보아 온 물 많은 콩국수가.. 더보기 제주도 여행 _ 2012.05.19 _ 02 점심은 피자. 길이가 1M인 피자.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다가 먹었다. 나야 원래 피자를 좋아해서 괜찮지만 부모님의 입맛에는 어떨지... 맛도 괜찮지만 건물의 겉모습과는 달리 내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서양식 음식을 한국식 온돌방에서 먹는다고 해야하나? 점심을 먹은 후 서커스를 구경하기로 했다. 문제는 역시나 시간이 많이 남는다는 것이다. ㅎㅎㅎ 서커스의 시작 시간은 오후 3시. 공연은 사진촬영 금지. 중국인의 묘기, 기예... 사람의 몸이 아름다우면서 신기하다는 것을 알았다. 어린이의 모습에서 엄청난 연습이 있다는 것도 알았고. 마지막 오토바이 쇼로 가슴 졸이는 순간들도 있었다. 여미지 식물원. 구경한 사람은 어린이 2명, 어른5명이다. 유리로 지은 실내만 둘러보고 기차타고... 하루를 마무리 하는 저녁.. 더보기 제주도 여행 _ 2012.05.19 _ 01 전날 밤 10시 30분에 조퇴를 하고 12시가 다 되어서 침대에 누웠다. 토요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대충 씻으면서 짐을 챙기고 장유로 출발한 시간이 30분이 채 안 되었다. 도착하고보니 15분도 안 걸렸다. 너무 일찍 도착을 해 버렸다. 너무 부지런을 떨었나? ㅎㅎㅎ 장유에서 다시 김해 공항에 도착. 역시 너무나 많이 남은 시간... 우리 가족땜에 보성이네까지 새벽이 길어져 버렸다. 여하튼, 출발 시간이 7시에서 3분정도 늦어서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한번의 경험이 있는 아들은 비행기를 처음 타는 것처럼 재미와 긴장을 느끼는가 보다. 제주공항에 도착후 렌터카를 타고 신나게 출발! 첫 번째 여행장소가 음식점이다. 새벽에 일어나서 배가 무지 고파서... 음식점은 갈치 전문점으로 유명한 '유리네'. .. 더보기 일본여행... 동영상 더보기 일본여행... 2006년 1월 1일. 더보기 일본여행... 2005년 12월 31일. 더보기 일본여행... 2005년 12월 30일. 더보기 애버랜드... 사진 애버랜드에서 구경하면서 잠시 짬을 내어 함께 모여서 찰칵... 더보기 강원도 화암동굴 탄광을 개조해서 광관장소로 만들었다. 날씨가 흐려 동굴안은 무지 추웠다. 나를 제외하고...ㅋ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