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 근무는 다음 날 아침 5시 30분에 마친다.
일찍 마쳐서 성당에 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7시 40분쯤.
졸립다.
오늘따라 무지 졸리면서 정신?, 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이 든다.
성당에서도... 집에서도...
거실 소파에서 TV를 보다가 휴대폰을 보다가 책을 보다가 그냥 누워 눈을 감아 버렸다.
깊은 잠을 원했으나 잠을 자는 것인지... 눈만 감고 있는 것인지... 구분이 되지를 않는다.
자고 있던 사람들이 일어나자 같이 일어 날려고 했는데 몸이 무겁워 그냥 안방으로 가 침대로 가 누웠다.
눈을 떠 보니 11시가 넘었나?
때가 되서 점심을 먹으면서 가음정에 새로 생긴 공원에 가 보기로 했다.
공식 이름은 '기업사랑공원'
위치는 '가음정 옛터'
아직 완전히 공사가 끝나지는 않았다.
군데군데 공사를 하다가 멈춘 흔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
창원에 거주하는 기업체들의 후원금을 받아 공원을 만든 것 같다.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이름도 보인다.
우리회사 좋은 회사!
ㅎㅎㅎ
공원내에 '물놀이터'가 있다.
물이 계속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되면 물을 공급해 주는 시스템인 것 같다.
몇 일전에 회사를 마치고 혼자 둘러 봤을 때는 물이 하나도 없었는데 오늘은 물이 있어 물놀이터가 맞음을 알려주고 있다.
사람이 무지 많다.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과 텐트의 모습들이 많다.
이 공원에서는 텐트와 타프를 가지고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인가보다.
물론 취사는 안 되지만 전화 주문으로 음식을 먹을 수가 있고, 군것질을 할 수 있게 도로변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진을 찍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습... 과 풍경.
일찍 마쳐서 성당에 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7시 40분쯤.
졸립다.
오늘따라 무지 졸리면서 정신?, 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이 든다.
성당에서도... 집에서도...
거실 소파에서 TV를 보다가 휴대폰을 보다가 책을 보다가 그냥 누워 눈을 감아 버렸다.
깊은 잠을 원했으나 잠을 자는 것인지... 눈만 감고 있는 것인지... 구분이 되지를 않는다.
자고 있던 사람들이 일어나자 같이 일어 날려고 했는데 몸이 무겁워 그냥 안방으로 가 침대로 가 누웠다.
눈을 떠 보니 11시가 넘었나?
때가 되서 점심을 먹으면서 가음정에 새로 생긴 공원에 가 보기로 했다.
공식 이름은 '기업사랑공원'
위치는 '가음정 옛터'
아직 완전히 공사가 끝나지는 않았다.
군데군데 공사를 하다가 멈춘 흔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
창원에 거주하는 기업체들의 후원금을 받아 공원을 만든 것 같다.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이름도 보인다.
우리회사 좋은 회사!
ㅎㅎㅎ
공원내에 '물놀이터'가 있다.
물이 계속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되면 물을 공급해 주는 시스템인 것 같다.
몇 일전에 회사를 마치고 혼자 둘러 봤을 때는 물이 하나도 없었는데 오늘은 물이 있어 물놀이터가 맞음을 알려주고 있다.
사람이 무지 많다.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과 텐트의 모습들이 많다.
이 공원에서는 텐트와 타프를 가지고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인가보다.
물론 취사는 안 되지만 전화 주문으로 음식을 먹을 수가 있고, 군것질을 할 수 있게 도로변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진을 찍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습... 과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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