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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이야기

LG _ G3 cat6 ( LG-F460 ) LG _ G3 cat6 ( LG-F460 ) 아들의 휴대폰을 바꿨다. 지금까지 사용해 오던 휴대폰 'Galaxy S3', 요금제는 1만원(?) 새롭게 'G3 cat6', 요금제는... 가입일 : 2015. 07. 06. 월요일. 요금제와 휴대폰의 가격으로 전보다는 무지 많은 가격차이가 난다. 경제도 어려운데... ^.^... 올 해 마지막 어린이 날 선물과 생일 선물을 합쳐서 휴대폰을 바꿔줬다. 휴대폰만 바꿔 줄려고 했는데 요금제도 3G 요금제에서 LTE 요금제로 바꿨다. 지금까지 3G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던 내가 LTE '밴드 59'요금제로 바꾸면서 아들은 '밴드 29' 요금제로 바꿀려고 했다. 내 데이타중 2GB씩 아들과 아내에게 주면서 사용 할려고 했는데... 또한 가족끼리 묶어서 혜택을 볼 수 .. 더보기
꿈! 꿈!, 희망!, 바램!... 아들이 어린이를 벗어나서 청소년이 된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세월의 흐름이 느껴진다. 아들의 모습보다는 거울에 비친 내 얼굴에서 세월의 흔적을 찾게되는 것은 뭘까? ... 아들의 꿈이 소방관에서 축구선수로 바뀌었다. 2년? 3년이 지나자 바뀌어 버린 꿈! 나의 어릴 적 꿈은 뭐였을까? 꿈이라도 꾸면서 컸을까? 뚜렷이 뭐가 되고 싶다는 것은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의 내 모습이 이럴까? ㅎㅎㅎ 그렇다고 지금의 내 모습에 불만은 없다. 어쩌면... 지금의 모습이라도 된 것이 다행일지도... 지금의 내 모습에... 내 아들의 모습을 겹쳐 보면서 바램이 생긴다. 나보다는... 더 나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 ... 점점 메말라 가는 세상에서 작은.. 더보기
합천 해인사 '소리길' 등산 _ 2014년 11월 14일. 회사 모임인 '돌버텅'의 회원들끼리 등산하는 날이다. 이날은 휴일. 노조 창립일이 15일인데... 토요일인 휴일과 겹쳐 앞 날을 휴일로 대체해서 금요일인 14일이 휴일이 되었다. 낮에 특근을 한다는 사람들이 있어 토요일로 미뤄서 다시 여론조사를 했지만 참석하는 사람이 더 적어서 원래 정해진 대로 실행하기로 했다. 아침 8시 30분까지 가음정 장미공원 주차장으로 모여서 출발. 제법 많은(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였다. ▼ 가음정 '장미 공원'에서 출발하기전. ▼ '소리길' 출발지 도착. ▼ 등산하기전에 간단하게(?) 알코로 몸과 맘을 따뜻하게... ▼ '소리길' 출발지에서... ▼ 등산 시작. ▼ 조금 걷자 나타나는 작은 가게 앞에서 어묵 3만원치 꿀꺽. (다른 등산객과 함께...) ▼ 다시 등산.... 더보기
기업사랑공원 _ 20140824 토요일 밤 근무는 다음 날 아침 5시 30분에 마친다. 일찍 마쳐서 성당에 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7시 40분쯤. 졸립다. 오늘따라 무지 졸리면서 정신?, 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이 든다. 성당에서도... 집에서도... 거실 소파에서 TV를 보다가 휴대폰을 보다가 책을 보다가 그냥 누워 눈을 감아 버렸다. 깊은 잠을 원했으나 잠을 자는 것인지... 눈만 감고 있는 것인지... 구분이 되지를 않는다. 자고 있던 사람들이 일어나자 같이 일어 날려고 했는데 몸이 무겁워 그냥 안방으로 가 침대로 가 누웠다. 눈을 떠 보니 11시가 넘었나? 때가 되서 점심을 먹으면서 가음정에 새로 생긴 공원에 가 보기로 했다. 공식 이름은 '기업사랑공원' 위치는 '가음정 옛터' 아직 완전히 공사가 끝나지는 않았다. 군데군데 공사를.. 더보기
부산 모터쇼 및 해운대 모래축제. 부산에 살고 있는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부산으로 차 구경하러 갔다. 차도 구경한 후 해운대에서 모래로 조각한 작품도 구경했다. 부산 시내는 여전히 복잡하다. 도착은 일찍 했지만 부산에서 벗어나는 것은 헤매이다가 겨우 빠져 나왔다. 네비도 정신을 못차리는데다가 사람 역시 다르다고 할 수가 없다. ㅎㅎㅎ A-57 카메라는 서울로 A/S 보내서 전에 사용하던 디카를 가지고 갔다. 차이가 나는 것을 실감하는 날이다. 모터쇼, 모래축제에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사람에 치이는 것을 싫어하는데... 어딜가나 사람과 자동차를 피해갈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들놈은 지하철을 처음 타 보는 것처럼 신기해 한다. 아주 어렸을 때 타 본 것은 기억이 남아 있지 않은가 보다. 그것도 서울에서 몇 번이나 타 봤는데... 더보기
아내 생일! 동영상. 동영상 주소 / Daum tv팟 : http://tvpot.daum.net/v/v9c51J9i9ayJZyYyaJ3e3tt 더보기
진해 '로망스 다리' _ 2014년 4월 2일 야근을 마치고 퇴근 하면서 집에 들렸다가 집사람 태우고 꽃 구경(?)을 하러 '로망스 다리'로 갔다. 로망스 다리를 가기전에 철길이 있는 곳부터 들렸다. 평일이라 사람들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갔는데... 헉... 무지많다. 기차가 없는 철길인줄 알았는데 진짜루 기차가 지나간다. 군항제 기간동안만 운행하는 기차인지... '로망스 다리' 에도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갔다. 역시 많다. 그나마 평일이라서 꽃도 보이고 흐르는 물도 보인다. ㅎㅎㅎ 꽃구경... 로망스 다리는 밤에 봐도 좋은 것 같다. 군데 군데, 여러 모양 철사로 된 망안에 작은 조명등이 보이는 것으로 봐서 밤에는 낮과는 다른 분위기의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 진해에 살면서도 벗꽃구경은 제대로 못해 본 것 같다. '군항제'가 시작되면..... 더보기
타이어와 못(?)의 동거... 20140318. 화요일_ 18일 _저녁에 출근을 할려고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우연히 봤다. 운전석쪽 뒷바퀴에 어두운 갈색의 실타래(?)가 붙어 있어 떼었는데 쇠가 보인다. 컥... 손으로 건들려 봤는데 움직이지 않는다. 그 자리에서 뽑았다가는 혹 타이어에서 공기가 빠져 나올 것 같아 일단 회사로 갔다. 나름 조심, 살살 운전하면서... 회사 주차장에서 펜치를 들고 뽑을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뽑았다. 뭐... '공기가 새면 사람 불러야지...' 라며 간단히 생각 하기로 맘 먹으면서... 뽑고 나서 나름대로 확인을 해 보니 공기가 새는 느낌이 없다. 다음 날 아침까지도 타이어의 공기는 그대로다. 오늘_ 20일 _까지 아무 이상이 없다. 괜찮은 것인가? 마구 달려도 되는 것인가? 자꾸 신경이 쓰이는데 내일 아침에 퇴.. 더보기
어린이 날... 2013년 05월 05일 일요일. 아침일찍... 5시 30분에 야근을 마치고 느긋하게 성당을 갔다. 성당을 마치고 원래는 집으로 가야 하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어린이 날. 창원 용지공원에서 어린이 날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하여 다시 진해에서 창원으로 넘어갔다. 도착시간이 8시가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좋은 자리에는 돗자리 또는 텐트, 모기장, 타프, 스크린등이 설치되어 있었다. 공원에서도 설치가 되는구나... 전날에 나도 미니 타프와 조그만 모기장을 준비를 할려고 했으나... 공원에서는 텐트와 타프를 설치를 하면 안된다는 안지기의 말을 듣고 그냥 간단한 그늘막으로만 자리를 잡았다. 그늘막도 아~주 오랜된 것이다. ㅎㅎㅎ 대충 자리를 잡고... 빵집에서 사온 빵과 커피를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 9시쯤 도착한 지훈이네와 함께.. 더보기
볼링... 2012년 9월 7일 금요일 어제 볼링을 할려고 창원 시민생활관을 찾았지만 주차공간이 없을 정도로 차가 너무 많아 그냥 포기. 진해에 있는 볼링장에 갔지만 오전 11시부터 문을 연다고 해서 포기. 오늘은 아침 8시에 퇴근 후 잠시 여유를 갖고 시민생활관을 찾았다. 도착한 시간이 9시 5분쯤. 벌써부터 차들이 거의 모든 곳에 주차를 해서 이리저리 둘러보다 겨우 주차를 한 후 볼링장으로 갔다. 볼링 용구를 넣어두는 락카룸을 찾았지만 없었다. 다른 사람의 이름만 크게 붙여 있어 가지고 간 열쇠가 필요가 없게 되었다. 특별히 없어질 물건은 없었지만 쪼매 아쉽다. 올초에 정리를 했다고 한다. 공지를 약 3개월동안 한 후... 몇 년동안 들르지를 않아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았다. 이것 저것 물어보고 공을 굴렸다. 기계도 .. 더보기
견진성사... 2012년 06월 24일 일요일. 흐린 날씨의 일요일 아침. 모처럼의 여유를 가지고 늦잠을 자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잠을 잤는데... 뜻대로 되지를 못했다. 휴일에는 일찍 일어나는 아들이 일어나서 우리 방으로 쳐들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을 자 보겠다고 용을 썼으나 결과는 실패다. ㅎㅎㅎ 오전에 아들의 수영강습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수영장으로 갔다. 오후에 견진성사에 참석하기위해 나뿐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 전부가 움직이기로 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12시에 강습을 마치고 1시간 가까이 자유롭게 놀다가 나오는데 오늘은 강습을 마치는 대로 바로 나오라고 해서 부산으로 출발을 했다. 움직이는 도중에 비가 내리다 멈추다를 반복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오후 내내 이어졌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견진성사. 그 전에 1 ~ 2 시간전에 부산에 도착해.. 더보기
2012년 6월 4일... 안지기 생일. 다른 것도 있는데... 용량이 무지 커서 올리지를 못한다. ㅎ 더보기
생일... 플래쉬 더보기
생일... 2012년 06월 04일. 아내의 생일... 더보기
5월... 더보기
정신도 몸도 따로... 2012년 05월 05일. 오늘... 어린이 날... 즐거운 휴일... 출근해서 일을 하고 있다. 낮에도 무지 덥더니만 밤에도 무지 덥다. 밖은 그래도 바람이 간간이 불어 시원함을 느끼게 하지만 회사안은 찜통이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서 바지를 걷어 팔부 또는 반바지처럼 입고 있다. 어제는 년차를 빼고 경기도 포천을 갔다가 오늘 새벽 4시쯤에 집으로 왔다. 할머님께서 _친 할머니는 아니다_ 돌아가셨다. 목요일 오전에 연락을 받고 바로 얹혀서 갈려고 했는데 실패. 점심쯤에 덴소에서는 벌써 출발. 당연히 동문들이 우르르 올라가는 줄 알았다. 일단 잠을 자고 저녁에 이리저리 가는 차편을 알아 보다가 포기. 다음 날 새벽에 출발을 할까 생각도 했지만 혼자서 운전하다가는 졸음운전할까봐 포기. 회사에서 늦게 퇴근 후 집에서 쉬고 있는데 연.. 더보기
공부... 어제 회사 봄맞이 야유회가 있었다. 입사하고 몇 년동안은 회사 전체가 참여하는 야유회였는데 3년? 4년? 전부터는 반별로 야유회를 하고 있다. 올해도 반별로 하면서 우리반은 장유에 있는 가든을 빌려서 놀기로 하였다. 날짜는 잡혀 있고, 장소만 정하면 되는데... 장소도 정했는데 날씨가 걱정. 비가 오면 다른 날 잡자는 말, 그냥 회식으로 떼우자는 말등... 결론은 무조건 밀어부치자! 전날부터 내리는 비에 걱정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오든가 말든가 신경도 안 쓰고 있었는데 결국은 걱정을 하게 되었다. 같은 날에 자은초등학교도 봄소풍을 가기로 하였기 때문이다. 울아들이 다니는 학교다. ㅎㅎㅎ 다행히 새벽과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오전에는 날리는 수준에서 멈춰줬다. 어울림 가든에서 자리를 펴 놓고 느긋하게 .. 더보기
나의 얼굴은 몇 개? 토요일... 야간근무중 가장 출근하기 싫은 날!... 가장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는 날이면서도 가장 출근하기 싫은 날이다. 그렇다고 집에 있으면서 특별히 할 일도 있는 것이 아니다. 그냥 싫다. 어쩌면... 특별히 할 일이 없기에 그냥 출근하는 것일지도... 회사가 있는 창원에는 벗꽃이 무지 많이 피었다. 2~3일동안 완전 화려하게 도로 주변을 덮어 버렸다. 언제부터인가 진해보다 창원이 먼저 봄을 알리는 꽃이 더 빨리 핀다. 개나리는 벌써 질려고 한다. 오늘 저녁 출근을 하면서 반대편 차선을 봤는데 차가 엄청 밀려 있다. 진해로 들어가는 터널 입구는 물론 고가도로 위까지 차들이 밀려 있다. 본격적인 꽃 구경을 할려는 차들이겟지... 밤 8시에 진해에 그것도 토요일에 들어 갈려는 차들이 평소에는 없었으니까.. 더보기
투덜 투덜... 동네 한 바퀴... 오전에 드라이브를 잠시 동안 했다. 진해 군항제가 4월 1일부터 시작되었는데 꽃이 피지도 않고, 기온도 쌀쌀한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한 바퀴 둘러 보았다. 도로변은 물론 해군학교의 내부도 썰렁하다. 지금껏 진해 군항제동안 이렇게 썰렁한 것은 처음 본다. 예년과 같이 있어야 할 것은 다 있다. 먹거리, 해군의 개방, 행사 관련 안내인등... 다만, 가장 중요한 꽃과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은 사람이 몰릴 것 같다. 바람이 차갑게 부는 와중에도 조금씩 꽃 봉우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회사 옆 도로변에 있는 벗꽃은 오늘 새벽에 봉우리가 보이더니만 저녁에 출근하면서 보니 꽃이 많이 피어 있다. 순신간에 피고, 지는 꽃의 특성상 2~3일동안에 활짝 피면.. 더보기
일상으로 부터의 탈출? 종일 내리는 비. 저녁에 출근을 하면서 내리는 비가 얼굴에 닿아도 차갑다는 느낌보다는 시원하다는 느낌이 든다. 날이 많이 따뜻해져서 그런가?... 몸에 열이 많아서 그런가? 모처럼 둘이서 오늘 오전에 영화를 봤다. 제목은 '존 카터'... 작은 제목은 '바숨 전쟁의 서막'. 보면서 떠 오르는 영화들이 몇 개가 있다. 아바타, 반지의 제왕, 스타워즈, 그리고... 미드의 한 장면까지. 완전 여러 영화의 복합판이라고 할까?. 꼭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지만 상영하는 것중 그나마 편히 볼 수 있는 영화를 골랐다.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는 주로 심각하게 생각하는 영화, 지나간 줄거리를 자꾸만 되새기면서 보는 영화보다는 보는 순간에 눈이 즐거운 영화가 좋다. ㅎㅎㅎ 일부러 시간을 내서 영화관을 찾았다. 건우맘이 산행.. 더보기
사탕... 화이트 데이... 휴대폰 크기에 맞춰서... 더보기